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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요하게 기억할 필요가 있는 것들 -『26년』[전자신문 100514]

2010. 05. 14.12:13 pm

[100518] 날이 날인만큼, 그리고 이 중요한 기억을 둘러싼 황당한 패악질이 횡행하는 만큼, 오늘 하루 머릿글.

!@#… 이 칼럼에서 5월에 집필 순서가 돌아오면 필히 이 작품을 지렛대로 이 이야기를 하리라 다짐하고 있었다. 게재본은 여기로(클릭).

 

집요하게 기억할 필요가 있는 것들 -『26년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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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 적 군것질에서도 역사를 읽는다 – 『코알랄라』 [전자신문 100415]

2010. 04. 20.7:34 am

!@#… 어째 한 바퀴가 이전보다 빨리 돈 듯, 지난 금요일자 전자신문 게재.

 

어릴 적 군것질에서도 역사를 읽는다 – 『코알랄라』

김낙호(만화연구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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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라는 기억투쟁 – 『내가 살던 용산』[전자신문 100326]

2010. 03. 26.9:56 am

!@#… 간만에 돌아온 전자신문 원고 차례. 기획회의(아직 여기 안올렸지만), 시사인(그 부분 잡지에선 잘라냈지만)에 이어 이쪽에도 ‘내가 살던 용산’이다.

 

역사라는 기억투쟁 – 『내가 살던 용산』

김낙호(만화연구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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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다움의 역사 – 『하워드 진의 만화 미국사』[전자신문 100226]

2010. 02. 26.11:00 am

!@#… 돌아가며 쓰는 연재칼럼 ‘만화로 보는 세상’ 금주 원고(게재버전은 여기로). 그런데 가서 주욱 읽다보면, 어째 아직까지도 만화로 세상사를 본다는 원래의 제목 컨셉에 계속 집착하는 건 c모 밖에 없는 듯 OTL

 

인간다움의 역사 – 『하워드 진의 만화 미국사』

김낙호(만화연구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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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드라마를 빼야 역사가 보일 때 – 『36*397』 [전자신문 100129]

2010. 02. 02.9:06 am

!@#… 원래 작년 한국만화100주년 취지로 시작하였으나, (아마도 같은 코너의 다른 필자분들이 쓴 글들이) 그럭저럭 반응이 나쁘지 않아 올해 다시 재개된 전자신문의 ‘만화로 보는 세상’ 코너. 기본 컨셉이 바뀌지 않은지라 c모는 여전히 역사라는 무겁기 그지없는 토픽을 소화중이다. 지난 주 금요일 게재분의 투고버전.

 

인간드라마를 빼야 역사가 보일 때도 있다 – 『36*397』

김낙호(만화연구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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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할 가치를 부여한다는 것 [전자신문 091113]

2009. 11. 20.3:03 pm

!@#… 다소의 우여곡절을 거쳐서 결국 지난 주에 나간 전자신문의 ‘만화로 보는 세상’ 연재칼럼. 전자신문 게재버전은 여기로(클릭).

 

기억할 가치를 부여한다는 것 -『남기한 엘리트 만들기』

김낙호(만화연구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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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깝기에 잊어버린 기억들 – 『100도씨』와 6월항쟁 [전자신문 090731]

2009. 07. 31.12:00 pm

!@#… 전자신문에서 몇몇 필자분들과 돌아가면서 쓰고 있는 ‘만화로 보는 세상’ 연재칼럼, 그 중 capcold가 맡은 ‘만화 속 역사’ 토픽. 여기 있는 건 보통 그렇듯 투고버전이고, 전자신문 게재버전은 여기. (OME주의. 도대체 왜 작품 도판이 아니라 글쟁이 얼굴만 대문짝만하게 집어넣은 것인가아아아;;; 편집센스 이해불가). 이번 글의 내용은, 이전의 서평과 연결지어 보면 더 좋음. 전자신문 독자들이 뜨악해하면, 다음회부터는 만화속 역사라는 토픽을 무조건 IT이야기로만 연결해버릴 것임.(핫핫)

 

만화 속 역사: 가깝기에 잊어버린 기억들 – 『100도씨』와 6월항쟁

김낙호(만화연구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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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년벽두, 저널리즘의 토막들

2009. 01. 03.8:27 am

!@#… 신년벽두부터, 한국의 저널리즘에 관한 몇가지 생각 토막들. 개김성과 KBS 제야의 종소리쑈와 네이버 뉴스 개편과 역사에 대한 중구난방 파편들 몇 마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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